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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윤리경영 체제 확고히 구축"2010-07-19
자산 17조원 돌파…전년비 7464억원 증가
공제회, 국회 업무보고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미래지향적인 교직원 복지기관으로서의 위상 정립을 위해 △수익극대화 △회원만족경영 △인재경영 △윤리경영 등 4대 경영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공제회는 7월 6일 열린 제292회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은 4대 중점 추진업무를 비롯, 주요 경영 현황을 보고했다.
공제회는 이날 주요 업무 보고를 통해 "철저한 윤리경영 체제를 지속적으로 구축,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는 윤리경영의 확산기로 삼아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생활화하고 윤리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제회는 "사회공헌 실천 확대를 위해 참나눔 봉사단을 발족했으며, 사랑과 희망 나누기 멘토링 사업의 대상자를 확대했다"며 "아이티 지진 및 천안함 성금모금을 비롯, 보육시설 봉사활동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공제회는 "새로운 상조문화를 선도하며 '요람에서 무덤까지' 회원 평생복지제도를 구현하기 위해 1월부터 '예다함'이라는 브랜드로 본격적인 상조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내 상조업체 최대 자본금인 500억원을 투입한 예다함은 전국 직영망 구축, 페이백 프로그램, 불입원금 전액 환불제, 모집수당제 폐지 등 차별화된 맞춤식 상조시스템으로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약자와 조손가정을 위한 장례지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공제회는 6월말 현재 총자산이 꾸준한 부담금 유입과 매도가능증권 평가이익 발생 등의 영향으로 창립 이래 최고 수준인 17조2252억원에 달해 전년말 대비 7464억원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이어 6월말 현재 금융사업과 개발사업 등을 중심으로 총 5095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판매비와 관리비 등 304억원의 비용을 지출해 4791억원의 경상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공제회, 국회 업무보고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미래지향적인 교직원 복지기관으로서의 위상 정립을 위해 △수익극대화 △회원만족경영 △인재경영 △윤리경영 등 4대 경영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공제회는 7월 6일 열린 제292회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은 4대 중점 추진업무를 비롯, 주요 경영 현황을 보고했다.
공제회는 이날 주요 업무 보고를 통해 "철저한 윤리경영 체제를 지속적으로 구축,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는 윤리경영의 확산기로 삼아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생활화하고 윤리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제회는 "사회공헌 실천 확대를 위해 참나눔 봉사단을 발족했으며, 사랑과 희망 나누기 멘토링 사업의 대상자를 확대했다"며 "아이티 지진 및 천안함 성금모금을 비롯, 보육시설 봉사활동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공제회는 "새로운 상조문화를 선도하며 '요람에서 무덤까지' 회원 평생복지제도를 구현하기 위해 1월부터 '예다함'이라는 브랜드로 본격적인 상조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내 상조업체 최대 자본금인 500억원을 투입한 예다함은 전국 직영망 구축, 페이백 프로그램, 불입원금 전액 환불제, 모집수당제 폐지 등 차별화된 맞춤식 상조시스템으로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약자와 조손가정을 위한 장례지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공제회는 6월말 현재 총자산이 꾸준한 부담금 유입과 매도가능증권 평가이익 발생 등의 영향으로 창립 이래 최고 수준인 17조2252억원에 달해 전년말 대비 7464억원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이어 6월말 현재 금융사업과 개발사업 등을 중심으로 총 5095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판매비와 관리비 등 304억원의 비용을 지출해 4791억원의 경상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