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ㆍ기획

[신년특집]ABCDE로 풀어보는 올 세계경제2012-01-09
우울한 전망이 지배적인 세계경제를 ABCDE의 5개 키워드에 맞춰 조망하면 어떨까? 기획재정부는 올해 세계경제 5대 키워드로 △유럽 재정위기의 확산 △세계경제의 침체 △선거에 따른 국제공조 약화 △북한과 중동발 정치 리스크 △아시아-태평양(아태)지역의 견고한 성장세 등으로 정리했다. Asia-Pacific 첫 번째 키워드인 ‘A’로는 ...전체보기
[신년특집]유럽 재정위기 해법이 천당·지옥 가를 것2012-01-09
유럽·미국 등 선진국 지고 아시아·브릭스 부상 상반기 유럽위기 대처 따라 3%대 초반 성장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다.’ 올해 세계경제를 바라보는 많은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방향성을 예측하기도 어렵다는 얘기다. 날씨로 치면 언제 소나기를 뿌릴지 모르는 먹구름이 깊게 드리운 하늘이다...전체보기
[이슈&스토리]꿈을 향한 환한 미소 “화이팅 2012”2012-01-09
장연초교 용띠 아이들이 새해를 힘차게 열었다.
자연에는 구분이 없다. 시간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이 편의를 위해 인위적으로 나눠놓은 매듭의 단위일 뿐, 어제도 오늘도 12월 31일도 1월 1일도 다 같은 하루일뿐이다. 그럼에도 새해 첫날은 남다르다. 묵은해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또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도록 계기를 만들어준다. 그리고 그 의지를 다지기 위해 사람들은 해가 먼저 뜨는 바다로 달려간다. ...전체보기
[신년특집]유럽·북한·선거 ‘3각 파고’ 넘어라 - 2012년 국내 경제전망2012-01-09
흑룡의 해가 밝았지만 올해 경제 기상도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다. 경제성장률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물가는 지난해에 이어 높은 수준이 유지되고 금리 부담이 높아 서민들의 체감 경기는 더 쌀쌀할 것으로 예측된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올해 한국 경제 3대 변수로 유럽ㆍ북한ㆍ선거를 꼽았다. 지난해는 국내보다는 외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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